
수원 어스네 알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는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원 어스네 정보
: 3세 남아 / 6세 남아
실제 만족도
: 3세 남아 - 매우 좋아함
: 6세 남아 - 유치하게 여길 것 같았으나 3세만큼 좋아함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 구성품은 다음과 같아요.
>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 1개
> 음료 디스펜서 1개
> 햄버거 2개
> 감자튀김 2개
> 햄버거 포장용기 2개
> 음료 용기 2개
> 포도맛 음료 1개
> 오렌지맛 음료 1개
> 접시 1개
> 음료 캐리어 1개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 전원 버튼을 켜면 음성이 나와요! 제품 구매 시 RL44 건전지 3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원 어스는 포함되어 있는지 모르고 RL44 건전지를 함께 사 왔습니다(-_-;;).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를 열면 왼쪽에 햄버거 2개, 오른쪽에 감자튀김 2개를 넣을 수 있어요.


햄버거를 넣을 때 햄버거를 뒤집어서 넣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원활한 작동을 방해할 수 있다도 해요 (-_-)/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에 햄버거 2개와 감자튀김 2개를 넣었을 때 모습입니다.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의 오른쪽 버튼(노란색)을 아래로 누르면 감자튀김이 나옵니다. 두 개의 버튼을 동시에 누르지 말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원활한 작동을 방해할 수 있다도 해요 (-_-)/


햄버거 버튼을 누르기 전에 햄버거 용기를 자판기 하단에 놓아줍니다.

왼쪽 버튼(분홍색)을 아래로 누르면 햄버거가 햄버거 용기 위로 나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 측면 왼쪽 손잡이를 아래로 내리면 햄버거 용기가 닫히면서 포장이 됩니다. 조작할 수 있는 게 여러 개라 실제로 수원 어스네 알라도 좋아했어요(🍔).

음료 디스펜서입니다.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에 비하면 단순한 편이에요.



음료 디스펜서에 음료 내용물을 넣어줍니다. 음료 내용물을 넣을 때 위쪽이 막힌 방향으로 넣으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넣을 시 제품의 원활한 작동을 방해할 수 있다도 해요 (-_-)/ 포도맛 1개와 오렌지맛 1개를 동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음료 용기를 음료 디스펜서 하단에 넣고 음료 용기를 뒤로 누르면 음료 내용물이 아래로 떨어집니다.


오렌지맛 음료가 담긴 모습이에요. 제가 오렌지맛 주세요. 혹은 포도맛 주세요.라고 주문을 해보았는데요. 실제로 수원 어스네 알라가 주문에 맞게 음료를 가져다주더라고요. 상황 놀이 / 역할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취향 저격 가능한 장난감인 거 같아요.

콩순이 햄버거 자판기로 주문할 수 있는 햄버거 세트입니다. 실제 햄버거 세트처럼 햄버거, 감자튀김 그리고 음료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 햄버거 세트를 먹어본 수원 어스네 알라는 자신의 장난감이 실제 햄버거 세트와 같으니 참말로 좋아했어요.
수원 어스네 콩순이 장난감은 <병원 놀이> 이후로 2번째인데요. 역할 놀이 장난감은 콩순이 장난감이 실망시키지 않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햄버거 가게>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 가게>도 받았는데요.
단연코 <햄버거 가게>의 만족도가 높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글에서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원 어스는 햄버거 주문하러 갑니다. 그럼 20000.